나가는 유학, 들어오는 유학!!

 

최근 한류 열풍에 힘입어 동남아권은 물론 유럽권, 남미, 북미 지역의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K-POP과 한국의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다수 있습니다.

 

문제는 조건과 방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을 신성시 여기며 사업의 대상 즉 비즈니스화 하는 것을 매우 달갑지 않게 여기지만,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의 중, 고등학교를 비롯한 대학 중에는 철저한 마케팅을 통해 국제학생들을 선발하는 곳이 많습니다. 국제학생 모집이 활발한 국가의 대학 또는 고등학교에서는 관련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이미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되는 상상 수의 국내대학이 문을 닫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데도 여전히 교육을 신성한 것으로 여기는 [선비] 타령을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2018년을 기점으로 교육부 평가 하위 20%에 해당되는 70여개 대학은 퇴출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해당 대학들은 내실을 튼튼히 갖추어야 하며 해외에서 역량있는 유학생들을 적극 유치하는 것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대학들이 많은 노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지만, 보냄과세움은 민간차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하려고 합니다.

 

* 우리나라 외고, 특목고에 입학을 희망하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의 중고등학생 유치

 

* 우리나라 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의 대학생 유치

 

* 보냄과키움은 유럽(스페인, 이태리 등), 아시아(중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해외대학생 유치에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관련문의:

- 이메일: comejesus@myungmo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