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하면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구사되기 위해서는 약 2500시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영어로 직무능력을 수행할 수준이 되려면 4375시간이 필요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현실은 초, 중, 고 10년 과정 동안 900여 시간에 불과한 영어수업을 하고 있어서 턱없이 부족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거나 잘해야 하는 학생들이라면 '유학'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네요.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다른 나라들과 단절된 채, 고립된 섬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는 많은 나라들과 FTA를 통해 국경이 열려 있습니다. 이런 역사적 흐름에서 장래의 우리 자녀들은 지구촌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야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유학을 통해 했던 피부색과 문화 등이 매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렸던 경험은, 취업은 물론 사회생활을 위해서도 매우 소중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할 수 없는 이런 독특한 경험을 제3의 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능력 향상

TOEFL / TOEIC / ESL

우리나라는 GDP 혹은 GNP의 80% 가까이를 무역이 차지하고, 주식시장(KOSPI)의 50% 이상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학문적 성과나 성적만으로는 글로벌환경에서 생존하기 힘든 것이 현실...

국내 유수의 대학을 나와도 취업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지요. 물론 유학생 출신이라고 취업을 위해 특별한 기회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글로벌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은 더 열려 있다고 판단됩니다.

글로벌 환경
학업 다음 > 직업

취업 / 직업 / 생업

제3의 교육

경험 / 다문화 / 글로벌

유학을 가려거나, 유학을 보내려는 사람들은 '왜' 유학을 선택하는 것일까요?

 

연령이나 학교, 소득 수준 등에 따라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20여년 유학상담 중에 가장 많이 눈에 뜨이는 이유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어서 '선진교육 경험', '자립십 고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물론 중, 고등학생의 경우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유학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국내교육에 적응을 못하는 이유로 유학을 선택하는 경우도 꽤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유학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문주니어유학이 여러분의 자녀를 보내고 키우는 일에 전문입니다. 대부분 아래 3 가지가 공통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서는 더 특별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유학을 준비한다면 '왜?'라는 물음부터 시작하세요. 자녀의 현재 상황과 미래 계획, 특기나 적성을 충분히 살펴 보면서 말이지요.

Welcome

Why 유학?

1. 유학의 필요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며, 마땅한 기회를 제공한다.

2. 국제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나는 일터가 곧 선교 현장임을 알고 ‘위대한 비전을 품고 날아오르는 사람들을 위한 비행장’이 되어, 유학생들이 명문가(名門家)를 이루도록 디자인하는 해외교육전문가이며 경영자이다.

 

이를 위하여 나는

건강 - 육체적, 정신적, 영적 건강이 조화롭고

신뢰 - 조직과 사회에 정직, 성실, 책임감으로 신뢰를 주며

지혜 - 늘 배우며 창의력과 통찰력을 겸비, 세상을 보는 눈이 열려 있고

섬김 -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여 나누고 섬길 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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