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필요한, 알맞는 전공은?

 

대학을 선택할 때 자신의 적성과 특기, 준비 정도가 고려되어야 하는 것은 기본 상식입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안타깝게도 막연하게 성공을 꿈꾸거나 졸업 후에 취업 또는 수입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기본이 되는 전공선택의 키워드는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 중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의 이면에는 ‘돈’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도 있는 것이지요. 어찌 되었건 수입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미국에서 의대진학을 목표로 할 때, 참고할 만한 의과계열 전공 중에 ‘졸업 후의 예상수입’자료를 공개합니다.

 

** 돌발질문

의과계열 전공 중 가장 높은 수입을 예상할 수 있는 전공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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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

마취의: Anesthesiologist 의 수입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와 있는데요. 높은 수입만큼이나 의예과 중에서도 경쟁률이 가장 치열합니다.

 

 

 

 

 

 

 

 

 

 

 

 

 

 

 

 

 

 

 

 

   (자료출처: MCPHS Health Care Genus Series Vol. 4)

 

 

유학생으로 위의 10개 과정을 포함한 의과계열 약 20 과정은 공부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이 다르기도 하지만 이 과정을 준비하거나 지원하는 자체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유학생들에게 미국의 의과계열 지원은 그 자체가 도전인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전공이 나에게 맞는지는 스스로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객관적으로 확인시켜줄 전문가와의 상담도 권장할만 합니다.

 

** [보냄과키움]은 Alliance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진로지도 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전공선택은 되었지만 확인 받고 싶으시다구요? 아니면 여전히 무엇을 전공해야 하는지 고민이시라구요?

     [보냄과키움]과 함께라면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