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학협회 정회원사                      

Korea Overseas Study Association

교환학생기관협의회 정회원사                    

Korea Association For Exchange Program In USA

미주리주 홍보대사

Misoouri Public Relations Ambassador

Articles & Resources
유학... 높아지는 5가지

May. 10, 2015

​​

유학은 '영어' 등의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물론 '마음의 힘'을 기르고 '넓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높이는 훈련의 기회이다. 물론 '지적능력'과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힘을 골고루 갖출 수 있다는 것이 유학생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Services

크리스천 사립유학 or
사립교환(재단사립)

크리스천사립유학 또는 사립교환으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경제적이면서도 수준높은 미국사립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유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2000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미국 재단(NOD) 혹은 국제교류 경험이 풍부하고 한국적인 정서를 이해하는 재단(CCN)의 관리시스템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안전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교회, 교단, 교구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기독교 계통의 학교들을 네트워크하였으므로 고가의 기숙학교보다 낮은 학비로 유학할 수 있고, 자원봉사 가정에 준하는 저렴한 경비를 받는 홈스테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비 유학에 비해 경제적입니다. 

국무부 교환유학
Academic Year Program

이 프로그램은 미국 교육문화 상호 교류법(The Mutual Educational and Culture Exchange Act.)에 따라 1982년 레이건 전 대통령의 '국제 청소년 교류 계획'이라는 기치 아래 본격적인 발전을 하였습니다.

 

세계에서 모인 교환학생들은 1년 간 자신의 가정을 개방한 자원봉사 미국인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공립 또는 사립 고등학교에서 정규 수업을 받으며,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미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세인트폴 국제학교
St. Paul School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라면 어디라도 좋습니다.

 

세인트폴 학교는 1957년 설립된 나셀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세워진 Prep. School을 필두로 성공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중국, 필리핀 등 9국가의 캠퍼스에서 선택하여 마음껏 공부하세요.

눈을 떠보니 낯선 가족이 기다리고 있었다
눈을 떠보니 낯선 가족이 기다리고 있었다

가방 하나 메고, 짐가방 들고 유목민이라도 되는 것처럼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간다. 홈스테이와 함께 살면서 기쁨도 나누지만, 화나는 일도, 슬픈 일도 즐거운 일도 함께 나누면서 닮아가고 배워간다. 그렇게 나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간다.

press to zoom
호스트 가족과 공항에서의 설레는 첫만남
호스트 가족과 공항에서의 설레는 첫만남

press to zoom
What are friends for!
What are friends for!

press to zoom
눈을 떠보니 낯선 가족이 기다리고 있었다
눈을 떠보니 낯선 가족이 기다리고 있었다

가방 하나 메고, 짐가방 들고 유목민이라도 되는 것처럼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간다. 홈스테이와 함께 살면서 기쁨도 나누지만, 화나는 일도, 슬픈 일도 즐거운 일도 함께 나누면서 닮아가고 배워간다. 그렇게 나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간다.

press to zoom
1/26